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이하 LINC 3.0 사업단)은 지난 6월 9일(금) 전남테크노파크 세라믹센터에서 ‘2023. 목포대학교 파인세라믹ICC(기업협업센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국립목포대 LINC 3.0 사업단에서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파인세라믹ICC 참여기업, 목포대 교수 및 전문가, 세라믹 산업 관련 유관기관등이 참석하여, 세라믹 산업의 생태계에 대한 정보 교류를 기반으로 기술개발 동향을 살펴보고 산학연 기술 및 인적 정보 교류 체제를 강화하였다.
가천대 윤영수 교수는 ‘전고체 전지의 쉬운 이해 그리고 전망’이라는 강연을 통해 파인세라믹 산업의 기술개발 및 산업 동향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강연 이후에는 국내외 차세대 소재 기술 현황 및 정책 방향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신산업 분야에 대한 다각적인 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목포대 LINC 3.0 사업단에서는 목포대와 기업체간의 원천기술 및 특허 연계 방안을 위한 산학연 협력 체계를 강화시키고 차세대 소재 관련 연구 논의를 통해 세라믹산업의 응용범위 확대와 지역 내 파인세라믹 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문의: LINC 3.0 사업단 담당자 061-450-6409
사진: 파인세리막 ICC 세미나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