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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LINC3.0사업단은 오는 9월 13일(수) 오후 4시 목포 샹그리아호텔에서 대학, 지자체, 연구기관, 기업의 상호 협력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내 세라믹 산업 발전을 위한 ‘파인세라믹 ICC 산·학·연·관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목포대 송하철 총장, 목포시 박홍률 시장, 관련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해 ‘전남 서남권 에너지소재산업 발전방안’을 주제로 전남 서남권의 우수한 파인세라믹 관련 인프라를 통하여 향후 에너지소재 산업의 발전과 상생협력 방안을 도출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목포대LINC3.0 산학연관 협력 방안을 시작으로 ▲전력반도체용 SiC 소재 ▲전남 화합물반도체 센터와 생태계 ▲무연 압전 에너지 하베스터의 연구 동향 ▲전고체 배터리 기술 동향 및 현황 ▲전남 무연 압전 및 전고체 배터리 발전방안 등의 강연을 통해 지역 세라믹 산업의 현안을 점검하고 에너지소재산업의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목포대LINC3.0 사업단 이상찬 단장은 “파인세라믹 ICC 산·학·연·관 포럼을 통해 세라믹 에너지소재산업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 내 세라믹 산업의 성장동력을 마련함과 동시에 관련 기업 및 지자체, 관계기관의 교류의 장을 지속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사회를 진행한 목포대학교 에너지화학공학과 이상진 교수는 ”목포의 전남TP 세라믹산업센터의 장비·기술 인프라와 목포대의 에너지 관련 우수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지역만의 강점을 갖는 차세대 대형사업을 지역에 유치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목포대LINC3.0사업단 박은지(☎ 061-450-6379)>
자료: 목포대 파인세라믹 ICC 산학연관 포럼 행사 계획